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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출판 전문회사, 보민출판사에서 드리는 새해 인사말 안녕하세요, 보민출판사 대표 김국환입니다. 2026년 새해는 모든 분들이 정말 행복한 본문

출간문의

자비출판 전문회사, 보민출판사에서 드리는 새해 인사말 안녕하세요, 보민출판사 대표 김국환입니다. 2026년 새해는 모든 분들이 정말 행복한

보민출판사 2025. 12. 30. 20:32

자비출판 전문회사, 보민출판사에서 드리는 새해 인사말


안녕하세요, 보민출판사 대표 김국환입니다.
2026년 새해는 모든 분들이
정말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2025년은 사회적으로 모두에게
어두운 한 해였기 때문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부푼 꿈을 안고 맞이해야 할 2026년 새해가
극심한 불경기로 인해 모두에게 어둡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한 해 자영업자 폐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었다는 신문기사를 보며
그들의 절망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절실히 실감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니 일자리가 없어지고,
가뜩이나 AI 인공지능과 로봇이 그나마 남은 일자리까지 차지하니
아무리 시대의 흐름이라지만 과학 기술의 발전만큼
더 행복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기술의 발전은 부익부 빈익빈을 가속화시키는 듯 보입니다.

이런 혼란의 시기에 출판사 대표로서
저의 각오는 “기본에 충실하자”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모두가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 생각합니다.

식당이나 커피숍도 맛이 있어야 살아남듯이
출판사는 책을 잘 만들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잠시 얄팍한 꼼수를 부려 작가님들의 눈을 현혹시킨다면
그건 잠깐은 좋을지 모르나
지속적인 회사의 생존과 성장에는 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에 충실해서 출판사 본연의 의무를 다한다면
그것이 결국은 작가님과 출판사 간의 상생이라 확신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저희 보민출판사를 믿고 선택해 주신다면
그 믿음에 결코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행복한 책출간이 될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